기독교의 핵심 메시지

복음이란 무엇인가요?

‘ 복음 ’은 ‘기쁜 소식’이라는 뜻입니다. 복음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인을 구원하시고 자신과 화목하게 하시기 위해 이루신 일을 선포하는 소식입니다.

아침빛이 드는 나무 탁자 위에 펼쳐진 성경

성경에서 시작하세요

복음은 기쁜 소식의 선포입니다.

기독교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역사 속에서 행하신 일로부터 시작합니다. 성경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왜 오셨는지, 그분의 죽음이 무엇을 이루었는지, 그리고 왜 부활이 모든 것을 바꾸는지를 알려 줍니다.

1.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

성경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거룩하시며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주를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으며, 우리의 예배와 순종을 받기에 합당하십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아 존엄과 목적을 지니며,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선하심을 나타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2. 우리를 무너뜨린 반역

사람은 하나님을 신뢰하기보다 그분에게서 돌아섰습니다. 이러한 반역을 죄라고 합니다. 죄는 단지 우리가 행하는 잘못된 행동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마치 우리의 삶이 우리 자신의 것인 양 살아가는 더 깊은 태도이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는 마땅히 사랑해야 할 만큼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시기 때문에 죄를 그냥 지나치실 수 없습니다. 죄의 결과는 하나님과의 단절, 영적 죽음, 그리고 최후의 심판입니다. 우리의 성취나 도덕성, 종교적 행위로 죄책을 지울 수는 없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로마서 6:23

3. 우리를 위해 오신 구원자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소망 없이 내버려 두지 않으셨습니다. 사랑으로 영원하신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람이 되어 오셔서 죄 없는 삶을 사셨고, 하나님을 완전하게 나타내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기꺼이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분의 죽음은 사고도 패배도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믿는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죄인이 받아야 할 형벌을 담당하셨습니다. 사흘째 되는 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몸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습니다. 예수님은 죄와 죽음을 이기셨으며 이제 만유의 주이십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8

4.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응답

복음은 각 사람에게 개인적인 응답을 요구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회개하고 믿으라고 명하십니다. 회개한다는 것은 죄와 자기중심적 통치에서 돌아서는 것이며,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누구신지와 그분이 이루신 일을 하나님 앞에서 유일한 소망으로 의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인정을 얻어 내서가 아니라 은혜로 구원을 받습니다. 사람이 그리스도를 믿을 때 하나님은 그의 죄를 용서하시고, 예수님으로 인해 의롭다 여기시며, 하나님의 가족으로 받아 주시고 성령을 주십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 하나님의 선물이라.” 에베소서 2:8

5. 예수님이 주시는 새 생명

예수님을 따른다고 해서 문제가 없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화목, 새로운 정체성, 새로운 방향, 그리고 죽음 너머의 확실한 소망을 뜻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여전히 죄와 싸우지만,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변화시키기 시작하시고 자신의 일을 끝까지 이루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예수님은 다시 오실 것입니다. 악을 심판하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며 창조세계를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예수님께 속한 사람들은 새로워진 세상에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살게 됩니다.

정직하게 생각해 보세요

당신은 무엇을 의지하고 있나요?

당신의 선함은 당신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실패 때문에 하나님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을 필요도 없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에게 오는 모든 사람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는 구원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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